충북 충주시는 강원 원주시와 함께 양 지역 경계에 있는 노후 교량 2곳에 대해 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그 결과 두 교량 바닥 판 하부에서 파손과 철근 노출 등 결함이 확인됐다.
두 지자체는 오는 6월까지 보수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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