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제주항공 참사 등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비극이자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과 국가의 책임을 근본적으로 되묻게 한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도시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민선 8기 대전시는 '안전한 도시 대전(Safe Daejeon)' 실현을 목표로, 과학기술 기반의 선제적 재난관리체계 구축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역량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일상이 안전한 도시 구현에 모든 역량 집중시켰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년도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따라 1~5등급으로 정량화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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