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학자금대출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대학(원)생의 상환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의 2025년도 발생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시는 총 1억6,2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1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5월(예정)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개인 계좌로 지급되지 않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상환 계좌로 직접 상환 처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