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①] '챔피언' 전북·'대항마' 대전… 전문가들의 우승 후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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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개막①] '챔피언' 전북·'대항마' 대전… 전문가들의 우승 후보 전망

새 시즌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나란히 전북 현대, 대전 하나 시티즌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전망했다.

한준희 쿠팡플레이 해설위원은 본지에 새 시즌 판도로 '3강 6중 3약'을 꼽은 후 "전북, 대전과 서울을 3강 전력으로 본다.하위권 후보는 광주, FC안양, 부천이다"라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슈퍼컵 우승팀 전북이다.공격수 모따와 이동준, 미드필더 오베르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새 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는 김대길 위원과 한준희 위원 모두 대전 신입생 디오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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