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덕 대전보훈청장이 26일 민족대표 33인의 고 한용운 지사의 자녀 자택을 찾아 3·1절 대통령과 보훈부장관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오재덕)은 26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고(故) 한용운 지사의 유족의 자녀 자택을 방문해 대통령 명의·국가보훈부 장관 명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용운 지사는 민족대표 33인 중 1인으로 1919년 3·1운동 당시 불교계 민족대표로, 당시 일본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보안법과 출판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아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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