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사단 김지면 사단장과 주요 직위자들이 남세종동원훈련장에서 동원훈련 개시를 앞두고 준비태세 점검 체험식 훈련을 진행했다.
25~26일에는 세종시 금남면 남세종동원예비군훈련장에서 사단장 김지면 소장을 비롯해 사단 주요 직위자와 지역방위대대 및 사·여단 교관 및 조교 등 350명이 입소해 다음날 퇴소까지 숙영원칙의 동원훈련을 실전처럼 참여했다.
32사단 동원참모 송호준 중령은 "훈련장에 입소하는 예비군들의 불편은 최소화하고 훈련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주요 직위자들이 직접 훈련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