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공동체를 되살리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거듭난다.
인구 감소 지역 내 461개 점포를 유지해 금융 공백을 막고, 외국인 회원 대상 금융 교육도 늘린다.
김인 회장은 "혁신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며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희망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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