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해직교사 특별채용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직위 상실 위기에 처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항소심 재판 다음 기일이 지방선거 이후로 잡혔다.
부산지법 형사4-3부(김도균 부장판사)는 26일 오후 김 교육감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하면서 다음 기일을 오는 6월 18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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