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 연 거래액 436억원 기록···K창작자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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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 연 거래액 436억원 기록···K창작자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

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공동대표 남선우, 장동현)가 2025년 거래액 436억원과 연매출 42.2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크레페의 해외발 거래액은 2025년 기준 1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8% 늘었다.

쿠키플레이스 측은 “별도의 해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던 시점부터 해외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크레페 사용 설명서’를 각국 언어로 제작해 공유했다”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결된 전세계의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여성 사이에서 크레페에 대한 자발적 홍보와 이를 통한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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