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3명 가면 1잔만 시켜라" 발언 논란에 결국 사과한 '주식 부자' 전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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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3명 가면 1잔만 시켜라" 발언 논란에 결국 사과한 '주식 부자' 전원주

'주식부자'로 소문난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주문해 일행과 나눠 마신 모습이 공개되며 이른바 ‘민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사과에 나섰다.

영상에는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카페를 찾아 커피 한 잔만 주문한 뒤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며느리는 영상에서 “남편과 저, 어머니까지 셋이 있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은 카페가 1인 1잔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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