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품 납품 등으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사기’라고 지적당한 열차 제작 기업 다원시스가 법원의 결정으로 자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레일은 다원시스와 지난 2018년 12월 무궁화호를 대체할 신형 열차 ‘ITX-마음’ 150칸 계약을 체결하고 이듬해 11월에는 ITX-마음 208칸을 추가로 체결하는 등 총 358칸을 제작 의뢰했다.
지난해 코레일과 ITX-마음 추가 계약을 체결했지만, 언제 납품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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