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핀지주는 그간 비소세포폐암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왔지만, 이번 결정으로 담도암 환자도 급여 혜택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급여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환자 1인당 연간 투약비용이 약 1억1,893만 원에서 595만 원(본인부담 5% 적용 시) 수준으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복지부는 “이번 면역항암제 건강보험 적용범위 확대로 담도암 환자들의 치료 선택 폭 확대, 생존기간 연장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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