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가 연리리의 샐러리맨 등판을 알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26일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연리리의 샐러리맨’ 성태훈 역을 맡은 박성웅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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