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아들을 초 단위로 관리하는 엄마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가 충격에 빠진다.
손톱에 변형이 생길 정도로 심각한 상태가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엄마는 금쪽이가 눈을 뜨자마자 독서량을 점검하고 곧바로 문제 풀이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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