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의 매출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으나 '고비용-저효율' 구조가 심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미래연구원이 26일 발표한 '2025 자영업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자영업자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코로나 기간(2020~2021년) 1억 4050만 원으로 급감했다가 코로나 이후(2022~2024년) 1억 7240만 원으로 반등해 이전 수준(1억 7144만 원)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최근 코로나 기간과 유사한 수준으로 부채가 상승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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