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수)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연출 권대현, 제작 TEO)' 6회에서는 유튜버 빠니보틀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하는 배우 박성웅과 이에 맞선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설치한 지뢰의 위치를 기억하는 동시에 상대의 지뢰를 추리하며 전략적으로 이동해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
박성웅이 상대의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지뢰 배치를 택한 반면, 양나래 변호사는 자신의 지뢰를 적극 활용해 점수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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