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500만 관광 시대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했으며 나주 출신 배드민턴 스타 안세영과 배우 정보석, 요리 명장 안유성이 홍보대사로 활동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하나투어와 나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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