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1410원대까지 떨어진 뒤 약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6원 하락한1425.8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13.68원으로, 전일 기준가보다 4.87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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