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무적' 안세영, 배드민턴 최고 권위 전영오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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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무적' 안세영, 배드민턴 최고 권위 전영오픈 출격

새해에도 적수 없이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에 출격한다.

안세영은 2023년 '천적' 천위페이(중국)를 꺾고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한국 여자단식 선수로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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