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삼성과 치른 첫 번째 연습경기에서 패했던 대표팀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내리 4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대표팀은 안현민(kt wiz)과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홈런을 포함, 장단 16안타로 화끈한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번 연습경기 안현민의 두 번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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