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 전원주, 카페는 ‘3인 1잔’ 주문…“많이 못 마셔서” 결국 사과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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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 전원주, 카페는 ‘3인 1잔’ 주문…“많이 못 마셔서” 결국 사과 [왓IS]

배우 전원주의 ‘자영업자 민폐’ 논란이 불거진 영상에 대해 제작진이 해명했다.

이어 “당연히 해당 영업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입장한 모든 사람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고, 다만 선생님께서 많은 양의 커피를 드시지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됐다”고 해명했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24일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서 며느리와 식사 후 들른 카페에서 음료 한 잔만 주문하고 며느리가 가방에서 꺼낸 종이컵으로 커피를 나눠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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