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억 돈다발’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中 회사, 성과급 370억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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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억 돈다발’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中 회사, 성과급 370억 쐈다

● 7000명 앞에 쌓인 125억 원 ‘현금 산더미’ 25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본사를 둔 크레인 제조업체 허난광산기계는 지난 13일 열린 연례 행사에서 6000만 위안(약 125억 원)이 넘는 현금을 현장에서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약 7000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행사장에는 800개의 연회 테이블이 설치됐으며,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테이블 위에 놓인 현금을 직원들이 제한 시간 내 직접 세어 가져가는 방식의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됐다.

온라인에 확산된 영상에는 직원들이 길게 늘어선 테이블 위의 현금을 빠르게 세거나, 양팔 가득 지폐 다발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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