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파주시는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4월10일까지 47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전 점검은 시설물 관리부서, 개발인허가 부서별로 자체 점검 계획을 수립해 진행되며, 위험도가 높은 시설은 선별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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