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이클레이(ICLEI·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 회원 도시 가입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클레이 가입은 국제사회의 최신 정책 동향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전북의 기후·환경 정책을 세계와 공유하는 창구가 만들어졌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을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릴 중요한 계기"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기후 정책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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