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과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무사히 마쳤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를 안고 다정한 모습으로 서 있다.
심형탁은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백일, 이백일 한복에 돌 한복까지 선생님이 다 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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