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 팀 차붐 이사장의 소원은 ‘월드컵 우승’이다.
차범근 이사장은 26일 서울 종로구의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을 마치고 취재진과 마주해 “우리가 월드컵 4강도 한 번 했으니 언젠가는 우승을 한 번 해야 하지 않은가”라며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4강도 가고 16강도 갔다.스페인이 80년대에는 16강에 머문 팀이었는데 우리는 못할까란 생각을 한다.나는 축구 교실을 하고 있는데 왜 꿈이 없겠는가.그런 소망(월드컵 우승)을 갖고 하는 것 아니겠나.살아 있을 때 그것(월드컵 우승)을 한번 보고 죽었으면 좋겠는데, 혹시 내가 죽은 다음 이런 기적이 일어나면 한국에도 이런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후대에 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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