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스튜디오 와우하우스(대표 홍유리)가 2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Art & Cultural Exhibitions / Installations’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서울라이트 DDP에서 선보인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TIMESCAPE: Texture of Light’다.
심사위원단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서사를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구현해 공공 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