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닛폰햄 파이터즈 2군과의 연습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왕옌청이 3이닝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닛폰햄 2군 타선을 꽁꽁 묶었다.
◆베스트 라인업 가동 한화, NPB 1군 수준급 투수들과 대결 한화는 이날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한지윤(좌익수)~하주석(2루수)~김태연(3루수)~장규현(포수)~심우준(유격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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