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소비자연대, ‘인체조직의 미용 용도 사용에 대한 규탄 성명서’ 발표 최근 기증된 인체조직이 미용목적의 스킨부스터로 버젓이 제품화돼 시술되고 있다는 보도에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이하 건소연)가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했다.
이에 대해 건소연은 “기증자(고인)와 유족의 취지를 무시하고 국민의 안전을 도외시함은 물론 ”라고 강력하게 규탄하며 “인체조직의 기증은 화상, 창상 등 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4.국민 여러분께서는 인체조직을 피부미용 용도로 악용하는 제품의 시술을 거부하고 이들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관련 기업은 물론 이를 피부미용으로 전용하는 행위를 규탄하는 데 함께 나서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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