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선두의 꼬리를 물었지만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자스티스 야우치(27·등록명 자스티스)는 긴장의 끈을 놓치 않았다.
한국도로공사전서 서브 3개, 블로킹 1개 포함 19득점을 뽑아 팀 연승에 기여한 자스티스는 공수 양면에서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26일 현재 정규리그 31경기(122세트)에 전부 나선 자스티스는 397득점으로 이 부문 9위에 올랐고 서브 2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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