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쥐는 초정밀 영상 장비로 몸속 혈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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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쥐는 초정밀 영상 장비로 몸속 혈관 본다

김철홍 포스텍 교수 포스텍 연구팀이 혈관과 장기를 초고해상도로 관찰할 수 있는 '볼펜' 크기 현미경을 개발했다.

휴대성과 빠른 촬영 속도, 선명한 화질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모두 해결한 성과는 의료 영상 장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정밀한 영상을 얻으려면 장비가 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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