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종합편성채널의 방송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방안 등 의견 수렴에 나섰다.
방미통위는 김 위원장이 26일 서울·경기 일대 JTBC, TV조선, 채널A, MBN 등 4개 사의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부터 방송 제작 현장 릴레이 방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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