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철도 노조 “골드라인 운영 비리 의혹 밝혀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포시의회·철도 노조 “골드라인 운영 비리 의혹 밝혀야”

김포시의회와 김포도시철도노조는 26일 오전 김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김포골드라인 운영 의혹 관련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시청 앞에서 1시간여 동안 피켓시위를 열어 시민안전과 공공철도의 신뢰 회복을 위한 진상규명과 구조개선 등을 촉구했다.

박찬연 공공운수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장은 “최근 불거진 김포골드라인 리베이트 의혹은 민간위탁 운영 구조의 한계와 관리·감독 체계의 균열을 드러낸 사안”이라며 “단기간 계약 금액 대폭 증액, 정식 절차없는 장비 반입 의혹이 사실이라면 걸러내지 못한 것은 행정의 무능이며, 알고도 방치했다면 명백한 책임 회피”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주무 부서인 김포시 철도과는 정말 몰랐나.몰랐다면 무능이고 알고도 방치했다면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행정 책임”이라며 “감사 결과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을 중단시키는 건 정상적 행정판단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