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업계에 따르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코리아 디스카운 해소, 자사주 비중 기업 행보 관심↑ .
이와 대조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4일 보통주 약 1177만주, 2우선주 약 18만주를 대상으로 자사주 소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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