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연구실 14번 몰래 들어간' 인천대 교수, 징역 6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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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연구실 14번 몰래 들어간' 인천대 교수, 징역 6개월 구형

검찰이 26일 인천지법 형사3단독 이동호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동료 교수들 연구실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방실침입)로 기소한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A교수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A교수는 2023년 4월 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인천대학교에서 같은 학과 교수 2명의 연구실에 14차례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인천대는 A교수가 기소된 지 3개월 만인 이달 12일 A교수의 직위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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