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MVP’는 주민규-모따 박빙…생애 첫 MVP 등극이냐, 8년 만에 외인 탄생이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예상 MVP’는 주민규-모따 박빙…생애 첫 MVP 등극이냐, 8년 만에 외인 탄생이냐

전문가들이 꼽은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후보는 주민규(36·대전하나시티즌)와 모따(30·전북 현대)로 압축됐다.

2024시즌을 앞두고 울산을 떠나 대전하나 유니폼을 입은 그는 이적 첫 해 14골로 득점 4위에 오른 동시에 팀 사상 최고성적인 2위를 이끌었다.

2018년 말컹(브라질·현 울산) 이후 끊긴 외국인 선수 MVP 계보를 모따가 이을지도 올 시즌 또 하나의 흥미 요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