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꼽은 올 시즌 최우수선수(MVP) 후보는 주민규(36·대전하나시티즌)와 모따(30·전북 현대)로 압축됐다.
2024시즌을 앞두고 울산을 떠나 대전하나 유니폼을 입은 그는 이적 첫 해 14골로 득점 4위에 오른 동시에 팀 사상 최고성적인 2위를 이끌었다.
2018년 말컹(브라질·현 울산) 이후 끊긴 외국인 선수 MVP 계보를 모따가 이을지도 올 시즌 또 하나의 흥미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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