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은 각각 이영하(두산)와 쿄야마 마사야(롯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이영하는 이미 선발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올 시즌 도입될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롯데에 입단한 쿄야마는 일본프로야구(NPB)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에서 통산 84경기에 등판, 14승 23패 6홀드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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