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인구 동태 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작년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2.1% 감소한 70만5천809명이었다.
일본의 연간 출생아 수는 제2차 베이비붐 시기였던 1973년 209만명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했다.
일본의 작년 혼인 건수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50만5천656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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