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국내 기업이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국제기구로부터 약 211억원 추가 수주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ITER 프로젝트는 프랑스 카다라슈에 핵융합 에너지 실증 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한국과 미국 등 총 7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ITER 및 이탈리아 등 글로벌 핵융합 장치 제작에 참여한 기업 참여 현황 등이 발표됐으며 정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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