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남동발전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발전사 최초로 획득하고 동시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직장 내 환경 개선과 일·생활 균형 지원 체계를 갖춘 우수기업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제도다.
그동안 한국남동발전은 단순 정기 건강검진 중심의 사후관리에서 벗어나 현장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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