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CTX' 노선과 역사, "아직 미확정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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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CTX' 노선과 역사, "아직 미확정 단계"

사진/국토부 자료 재구성 초미의 관심사인 '충청광역급행철도(CTX)' 노선과 역사는 2026년 하반기 제3자 사업자 경쟁에서 최종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올 초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개한 뒤, 지역민들 사이에선 확인되지 않은 노선안이 사실처럼 떠돌고 있는 형편이다.

기준안을 다시 보면, 대전~세종~충북 광역CTX는 ▲빨간색의 대안 1-1 노선(직선형, 세종터미널~정부세종청사~한별동 경유) ▲녹색의 대안 1-2 노선(우회형, 세종터미널~정부세종청사~국회 세종의사당 경유~기존 경부선(연동면) 활용) ▲파란색의 대안 1-3 노선(우회형, 세종터미널~정부세종청사~기존 경부선(연동면) 활용)까지 총 3개 노선안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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