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가총액 1위이자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가 또다시 분기·연간 기준 사상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25일(현지시간) 엔비디아 공시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681억3000만달러(약 98조원)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2027회계연도 1분기(올해 2~4월) 매출을 780억달러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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