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성동구에 있는 프라임 오피스 개발사업의 매수인 지위 양수도 거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이 오피스 빌딩은 2023년 4월 착공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2024년 6월 성수권역 내 핵심 입지와 우량 자산 스펙을 고려해 이 사업을 선매입했으며, 이후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매수인 지위 양수도 거래를 통해 회수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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