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명예의 전당 입회를 이룬 CC 사바시아(46)의 등번호 52번은 앞으로 뉴욕 양키스에서 그 어떤 선수도 달 수 없게 된다.
뉴욕 양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사바시아의 등번호 52번을 영구결번 처리한다고 전했다.
사바시아는 메이저리그에서 19년 동안 561경기(560선발)에 나서 3577 1/3이닝을 던지며, 251승 161패와 평균자책점 3.74 탈삼진 3093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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