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1천155억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산사태, 산불 등 3대 산림 재해 예방 사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병해충 확산, 국지성 집중호우,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불 예방 사업에는 597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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