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신선한 식탁’ 제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주시,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신선한 식탁’ 제공

파주시가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한 ‘신선한 식탁’ 사업을 지난 2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도와 ㈜이마트의 지원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도내 농가에서 구매해 먹거리나눔터(푸드뱅크)와 먹거리나눔가게(푸드마켓)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9월부터 시작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파주시희망푸드뱅크와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