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찬원과 함께한 판피린 신규 광고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온에어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돌파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감기약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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