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남편이 분을 참지 못하고 갑자기 자신의 갓난아기를 강물에 던졌습니다.
물에 빠진 아기는 순식간에 수면 아래로 사라지고 있었고 충격에 빠진 아내는 비명을 지르며 주저없이 다리 난간을 넘어 강물로 뛰어들었습니다.
부부도 무사히 구조돼 갓난아기와 큰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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