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예열 끝났다!…안타+호수비+도루 완벽했던 김혜성, 4G 연속 안타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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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예열 끝났다!…안타+호수비+도루 완벽했던 김혜성, 4G 연속 안타 이정후

김혜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2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의 성적을 거두며 시범경기 타율을 0.417로 올렸다.

한편 배지환(27·뉴욕 메츠)은 이날 열린 세인트루이스전에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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