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 8년 만에 매출 1000억 탈환…'3분기 연속 흑자' 체질 개선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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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8년 만에 매출 1000억 탈환…'3분기 연속 흑자' 체질 개선 통했다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약 2억원의 영업손실(YoY 95.5% 개선)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0억 원가량 손익을 개선, 사실상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도달했다.

특히 지난해 2분기부터 4분기(매출 350억, 영업익 9억)까지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펀더멘털 강화의 신호를 보냈다.

일각에서는 FNC의 이번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면서도, SF9의 멤버별 군 공백기 및 씨엔블루 등 주력 IP의 활동 주기 변화에 대응할 신규 보이그룹의 조기 안착과 조만간 가시화될 드라마 제작 사업의 수익성 확보가 향후 본격적인 '이익 구간' 진입의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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